드라마 한편 바라 ㅎ 제목: 업소녀의 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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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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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 진짜 잘한다... 나 일하면서 처음 느꼈어 진짜... 연락처 줄수있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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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진짜 나 돼지 국밥좋아한다니까?ㅋㅋ (작은 목소리로) 진짜 그 맛은 아니야 이 집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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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구 이뻐 아이구 이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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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 나 일 그만하고 오빠랑 살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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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다 돼간다고 바보야 ㅎㅎ 빨리 씻고 나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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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... 나 일 다시 해야될거같애... 엄마 수술하셔야 된대... 미안해... 짐은 내일까지 정리할게 고마웠어 진심이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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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분 뒤)
"야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이걸로 어머니 수술 시켜드리고 내려가 있어! 연차내고 내일 나도 병원 갈게. 도착하면 전화해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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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 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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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이런 씨발양반아 니가 현지 "사랑해서" 준 돈 아니야? 현지가 협박을 했어 뭘했어? 뭐 당신이 유부녀 따먹었다고 당신 직장에 사발 한번 풀어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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